치아가인
치위생과 ‘치아가인’ 동아리, 양산시 웅상보건지소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참여
- 작성자
- 치위생과
- 등록일
- 2021-06-10
- 조회수
- 1252
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치아가인’ 동아리는 6월 7일, 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양산시 웅상보건지소에서 개최하는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 라는 주제의 행사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하였다.
‘치아가인’ 동아리는 치아가 아름다운 사람,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을 뜻하는 말로 치위생과 구강보건교육 봉사동아리 이다.
‘구강보건의 날’은 만 6세 전후에 나오는 영구치를 잘 관리해서 평생 건강하게 사용하자는 의미를 담아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와 어금니(구치)의 ‘구’자를 숫자화 하여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이 날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가 1946년에 그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지정한 것에서 시작되어 2015년 5월 18일 구강보건법에서 신설, 제정되었으며, 2016년 첫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치아가인 동아리는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의 구강건강 지킴이’로서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을 유발시키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개인별 맞춤식 구강보건교육, 충치와 치주병 예방법, 칫솔 바꾸기 실천교육, 구강위생용품 사용 방법, 틀니관리방법, 불소양치용액 사용방법, 정기구강검진의 중요성 등의 구강보건교육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구강건강생활 실천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치아가인 동아리 서민주 회장은 “6월 9일이 ‘구강보건의 날’인 것을 모르는 지역주민 분들이 많은 거 같아 더욱더 열심히 구강보건의 날에 대하여 알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와주셔서 뿌듯하고 감사했다. 많은 분들이 구강 건강에 신경 쓰고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구강에 맞는 관리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구강보건교육 관련 캠페인을 자주 하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치위생과